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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hemann's Purple 1주년 굿즈를 소개합니다.

지난 9월에 진행했던 루히만 퍼플 1주년 기념 굿즈가 오늘 다 준비되었습니다.

굿즈 작업에 사용된 이미지는 SHA님(https://twitter.com/PeachRabbit__)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예쁜 작업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무실 책상에서 막 찍다 보니 조명 테러 심각합니다.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1. 미니포스터 단체. 이 포스터는 'Ruhemann's Purple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https://timelight.postype.com/post/2453048)'에 답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주소 안 남겨주신 분들은 빨리 주소 남겨 주세요.

크기는 이 정도. 좌측의 개인포스터 크기가 a5(148*210)임을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2. 미니포스터 개인 컷. 강사무관님. 크기는 위에도 썼듯이 a5입니다. 개인컷부터는 수량상ㅠㅠ 당첨되신 분들께만 보내드립니다.

박 서기님 개인컷.

황샘 개인 컷.

분서장님 개인 컷.

박 주사님 개인 컷. 여기까지가, 포스터입니다.

3. 틴케이스. 포카나 그 외의 잃어버리기 쉬운 작은 굿즈들을 보관하시는 용도로 사용해 주세요.

크기에 비해 두께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내부샷.

크기는 대략 이 정도. 14.5x9x5.5cm입니다.

4. 캘리그래피 노트입니다. 표지에 적힌 문구는 아마 루히만 퍼플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실 그 대사의 안 사투리 버전 변형입니다.

표지는 크라프트지, 내부는 무지입니다.

크기는 이 정도. 자그마합니다.

5. USB 메모리. 11분서 관용지급품일지도? 16기가입니다.

스트랩 포함이에요.

6. 양말입니다. 아마 제일 뜬금없는 굿즈가 아닐까....

11분서 자수가 있습니다. 조명 탓에 파란 색이 많이 도는데 실제로는 표지와 거의 비슷한 보라색입니다. 첫번째 포장된 사진과 비슷한 색깔이에요.

사이즈 넉넉하고요. 목 긴 양말이네요.

7. 만년필. 파버 카스텔의 라이팅크 만년필 EF촉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이벤트로 몇분께 드린 적이 있어서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청보라색 바디에 지문 프린팅이 있습니다.

8. 오늘 받은 굿즈. 우표입니다. 포스터의 단체샷과 개별샷으로 만들었구요. 실제 사용도 가능합니다.



이 굿즈들은 전부 제가 갖고 싶어서+몇몇 독자님들께 개인적으로 선물할 용도로 제작한 것으로, 판매 계획은 없습니다. 아울러 이 굿즈들은 지난 10월 7일에 종료된 이벤트 당첨자분들에게 보내드리는 것으로, 새로 이벤트를 하지는 않습니다. 착오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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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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