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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hemann's Purple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루히만 퍼플 소장본 프로젝트의 메인 홈페이지였던 imstftkr.org의 도메인 사용기간이 내일 만료됩니다.

원페스에 입문하면서 많은 글을 썼고, 또 쓰고 있습니다만 제일 길고 열심히 썼던 글은 누가 뭐래도 루히만 퍼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글로 인해 저는 많은 분들을 만났고, 분에 넘치는 응원도 받았습니다.

이 글을 떠나보내기 앞서서,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과 마지막으로 추억 이야기나 나누는 이벤트를 하나 마련하려고 합니다. 10월 7일까지, 루히만 퍼플에 대한 아무 이야기나 들려주세요. 다섯 분을 추첨해 제가 나름대로 준비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소장본 구입을 하지 않으셨어도, 포스타입에서 연재분을 읽어주신 분들도 참여 가능하십니다(저의 변덕으로 글 공개가 일주일 정도 안 되어서 기간 조금 연장합니다)

좋은 것을 좋은 때에 좋은 만큼 좋아하는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루히만퍼플 글 내릴 계획은 없으니 너무 급하게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루히만 퍼플 제본 관련 홈페이지가 며칠내로 접속이 중단될 예정일 뿐이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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