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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각종 벌려놓은 일들 진행상황 7(18.08.14 수정)

1. 루히만 퍼플 & 타임라이트
파본이 났거나 배송 받지 못하신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종이커버는 오늘 우체국에서 지관통의 사이즈를 보시더니 규격에 맞지 않아 접수가 어렵다고 하시는군요. 배송중 구김이 가서는 안되는 물품이라 박스나 봉투를 이용할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대행사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중 패킹하여 배송될 예정이고요, 다음주 초 정도에는 송장 확인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지관통 배송이라는 것 자체를 처음 해보는지라 여러 가지로 실수가 많습니다. 오래 기다리시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 리베르탱고
현재 배송이 "모두" 끝났습니다. 주문을 하셨는데도 아직까지 책을 받지 못하셨다면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이니 댓글을 남겨주세요.
 
3. 난반사
현재 수요조사 진행 중입니다. 그간 많은 일이 있었고, 구매 의사에 변동이 생기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입니다. 여러 가지 불필요한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난반사는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먼저 제작해 실물샷을 공개한 후에 입금 폼 오픈하겠습니다. 나름의 최소 수량은 넘어섰으니 제작에는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네요.
http://naver.me/5K9aGRst

4. 루히만 퍼플, 타임라이트, 리베르탱고 모두 제가 추억으로 간직할 정도의 부수만이 남았습니다. 모자란 글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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