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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벌려놓은 일들 진행상황 5

소장본 공지만 따로 카테고리를 파야 되지 않나 싶기도.

1. 루히만 퍼플
파본교환 재판 재고본 누락특전 제대로 받지 못하신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재고본 주문 처리 중입니다. 재고본을 원하시는 독자님들이 계신다면 아래에 "비밀댓글" 달아주세요. 진행상황 4에 댓글주셨던 독자님들은 4에 계속 말씀 남겨주시면 되십니다.
종이 표지가 파손되신 분들께는 지관통으로 배송드린 후 등기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관통이 아직 배송 중이네요.

2. 타임라이트
파본이 났거나 배송 받지 못하신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재고본 주문 처리 중입니다. 재고본을 원하시는 독자님들이 계신다면 아래에 "비밀댓글" 달아주세요. 진행상황 4에 댓글주셨던 독자님들은 4에 계속 말씀 남겨주시면 되십니다.

3. 기타 작업중인 글들
온리전 일정이 아직 좀 애매해서 난반사부터 해야 할지 나눔용 책들부터 해야 하는지가 애매하네요. 이것도 일정 확정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표지 정도는 전부 확정났어요.

4. 리베르탱고
리베르탱고는 내일 오후, 배송업체로 넘어갑니다. 배송업체의 패킹 및 일정은 좀 더 자세히 확인해 봐야겠지만 늦어도 다음주 중에는 모두 받으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이제서야 고백하는 얘긴데요, 처음엔 소프트커버로 제작을 하려고 표지 발주도 소프트 커버로 했어요. 그러다가 중간에 하드커버로 바뀌었고요, 그 과정에서 제작 일정이 좀 더 늘어났습니다. 제본을 두 번 했어요... 그래서 리베르탱고는 빨간 바탕에 금박이 찍힌 하드커버로 나갑니다.
제본 특전 단편 앞부분만 내지편집 출력한 샘플을 공개할게요. 연주회를 앞두고 사라져버린 다니엘이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인쇄소는 파본 대비본 인심이 좋으세요. 아마 재고본 좀 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번 환불취소건도 좀 있고요.



발송이 끝난 분들은 개인정보 달아주신 댓글을 지우고(비댓이라지만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요) 등기번호를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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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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